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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9기 김동준 아빠
    착한아들
    잘 적응하고 있겠지 ?
    건강소대라서 배고파서 어쩌누 그래도 참아야지 몸짱되어 만나기로 한 약속 잊지 않았지 지금 이순간이 몸만들기 절호의 기회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자
    날씬한 아들의 모습을 그리며 아빠가 응원한다
    작성자 175.223.39.*** 작성시간 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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