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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9기 4중대2소대11번 김용진엄마입니다
    안녕 아들
    오늘 성당갔더구나
    낼부터 훈련병으로 정식훈련을 받는다고 하던데 잘이겨낼꺼라고 믿고싶다
    건강하고 씩씩한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내아들
    작성자 장복신 작성시간 18.07.01
  • 답글 등업란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 789기편지함에 글을 남겨주시면 잘 전달 하겠습니다 ^^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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