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대 2중대 2소대 우주형에게 사랑하는 내 아들 주형아~~ 잘 있니? 부대에서 문자를 받는 순간 가슴이 벅차오르는 동시에 너의 소식이 궁금했어...이제 일주일이 채 되지 않았는데 너의 빈자리가 시간이 오래된 것처럼 느껴지더라... 밥은 잘 먹고 있는지 발은 아프지 않은지 감기는 괜찮은지.. 온통 걱정이 되었단다. 오늘 할머니께 네가 있는 곳에서 문자를 받았다고 했더니 주형이의 그곳 생활이 궁금하다고 그랬어... 가족들은 네가 훈련 무사히 마치고 퇴소식이 있는 날까지 기도하며 기다릴거야...힘든 과정이 있더라도 네 뒤에는 든든한 가족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잘 견뎌주길 바랄게 주형아~~ 사랑해 그리고 홧팅... 엄마가작성자서명심작성시간18.07.01
답글감사합니다-- 작성자서명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7.01
답글등업란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789기 편지함에 글을 남겨주시면 잘 전달 하겠습니다 ^^작성자이젬마수녀작성시간18.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