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89기사랑스런아들여우진 군생활도또하나의 사회생활이라 생각하고 함께지낼전우들과 비록규제속생활이지만 서로마음을열고 잘지내길아빠는바란다 6주란시간속에 우리아들이 얼마나 씩씩한 모습으로 변해있을지 아빠는기대가커단다 모조록더위속 훈련무사히 마치길 가슴속깊이 기도할게 내일부터시작되는훈련 잘하기바란다 우리아들여우진 파이팅! 아들을 사랑하는 아빠가 작성자 여지오 작성시간 18.07.01
-
답글 환영합니다.^^ 등업란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편지함(789기)에게 글을 남겨 주시면 전달하겠습니다.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8.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