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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흐흐는 날씨에 울 아들을 놓고 오려니~~<br />헛 일이러는 것을 알지만 자꾸 뒤를 돌아보며 아쉽고 또 아쉬웠다. <br />언제나 든든하고 따뜻한 아들이있기에 하루가 지났을뿐인데 많이 보고싶구나. <br />많이 낯설고 긴장되겠지만 밥 잘먹고 잘 자고... 작성자 790샤니 작성시간 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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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등업란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790기 편지함에 글을 남겨주시면 잘 전달 하겠습니다 ^^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8.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