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엄마아들!많이 더워 건강이 걱정되지만 울 아들 잘 이겨내리라 믿어~벌써 보고싶네~목소리도 듣고싶고... 작성자 790기 훈련병 권호석(980420) 작성시간 18.07.24 답글 등업란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790기 편지함에 글을 남겨주시면 잘 전달 하겠습니다 ^^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8.07.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