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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라도 아들과 연락 할 수 있어 기쁘네요^^군생활의 어려움이나 갈등이 있을때 성당에서 위로 받을수 있을것 같아 기쁘네요.790기 박하성 엄마입니다 작성자 sery 작성시간 18.07.29
  •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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