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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기 2중대3소대 강동현 엄마 등업신청합니다. 작성자 비봉 작성시간 1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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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동현아!
벌써 1주일이 지났구나!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더운 날씨에 훈련 받느라 수고 많겠구나.
이 또한 지나가리.
엄마는 건강한 육체와 건강한 정신을 가진 우리 아들이 자랑스럽구나.
6주간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훈련기간을 잘 이겨내고
수료식때 씩씩한 대한민국 공군의 아들로 만나자. 동현이 화이팅!
작성자 비봉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7.29 -
답글 환영합니다 *^*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8.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