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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보내는소식에가슴이뭉클하다.잘지내고있는지.잘하고있는지걱정하는맘이있구나우리창민인잘하고있을거라생각한다.보고싶구나.항상우리가족은창민이생가뿐이다.내몸은내것만이아니다.항상조심하고조심히해서건강한모습으로만나자.사랑해^^신병4대대2중대1소대박창민엄마양경자입니다.등업신청합니다 작성자 양경자 작성시간 18.07.29
  •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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