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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기 2대대3중대 3소대 오종택
종택아~
날씨가 넘 더워서 걱정이 많이된다.
서울도 너무 더워서 매일 열대야여서
딸랑이가 헉헉 거려서 에어컨틀어놓는다.
침대에서 안자고 마루나가서 바닥에 등붙이고 잔다. 새벽되야 들어와^^
훈련 무사히 잘 마치고 건강한 모습 기대할께~엄마가~~
작성자 신형전자 작성시간 18.07.30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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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등업란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790기 편지함에 글을 남겨주시면 잘 전달 하겠습니다 ^^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8.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