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790기 조영훈 사도요한 모 이리디아 입니다. 작성자 790기 후니맘 작성시간 18.08.07
  • 답글 저희 요한이가 유아세례만 받고 외국에나가서 살다보니 첫영성체를 못했어요~
    이번기회에 세례를받을수있었으면 하는 엄마의 바램입니다~~
    무더운날씨에 건강 잘 챙기세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790기 후니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8.07
  • 답글 수녀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790기 후니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8.07
  • 답글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8.08.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