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1기 성훈아? 엄마야! 잘 지내고 있지? 아빠랑 지연이랑 엄마도 잘 지내고 있어~ 지난 일주일 태풍도 오고 어제는 천둥 번개에 비도 많이 내려서 걱정했는데 이리 연락이 되어 참 좋네! 잘 지내고 밥도 잘 먹고 건강 챙기고 훈련 잘 받고... 작성자 씬디안 작성시간 18.08.26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8.08.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