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라마리나 아빠 김안젤로, 엄마 신안나입니다.생각지도 않게 이렇게 빨리 소식을 접할 줄 생각도 못했는데 넘 감사드립니다.비성대 성당 신부님을 비롯한 수녀님과 모든 분들 즐겁고 은총이 가득한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nagoha 작성시간 18.09.02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8.09.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