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기 박성호 아버지입니다. 냉담 기간이오랜데 아들이 성당에 갔다는 문자에 조금 놀랐네요....이리 소식들어 고맙고. 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호박성호 작성시간 18.09.03 답글 환영합니다 *^*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8.09.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