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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기 훈련병 고대근 엄마입니다^^ 등업시켜주셔야 아들을 볼수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고대근맘 작성시간 18.09.04
  • 답글 큰아들~~~빗속을 달리며 아들을 데려다 주고온지 열흘이 되었네~~허전함보다는 대견함이먼저였고 울기보다는 씩씩하게 돌아올 아들을 생각하니 대근이의 빈자리는 늠름하게 차있음을 느꼈었지~~언제나 그래왔듯이 군생활도잘하리라 믿을께~~항상 몸조심하고~ 작성자 고대근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9.05
  • 답글 환영합니다 *^*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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