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둘째(허인용 안드레아)를 입대시키고 돌아와서 가입했습니다. 군에 들어간 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자주 오겠습니다. 등업부탁합니다. 허정래 프레드릭입니다. 작성자 fredy 작성시간 08.08.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