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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헌 (요한)입니다,,서울 종암동에서 살고여ㅡㅡㅡ어제 울 아들 가브리엘이 입댈했습니다,, 반가운 성당이라는 문구에 넘 좋았습니다,,,자매님들이 주시는 시원한 커피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저도 공군 333기로 입대해서 제댈한 사람입니다,그동안 공부하느라 아들이 성당엔 아주어려서 유아세례를 받아서 종교의 개념을 잘모릅니다,,그러나 이제부턴 본인도 사회가 그리 쉬운건만은 아니란걸 이제부터 알겠죠ㅡㅡㅡ그런때에 자기가 종교를 통해 삶의도움을 받는다면 아마도 존 신자로 거듭나리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꺽치사랑 작성시간 08.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