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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792기
    2중대1소대
    2101번
    권기범훈련병
    아빠입니다
    작성자 권철현 작성시간 18.09.23
  • 답글
    사도요한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권기범루카 오늘 미사에 참석했으리라
    생각은 했는데 더구나 이렇게 연락을
    할수 있어서 더욱 더 감사드립니다!
    모든것이 낯설고 더구나 늦깎이 군입대라
    더 마음이 쓰였는데요.
    그래도 주일미사를 보면 마음이 더 잘 안정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잘 보살펴 주시고 사랑해주세요!

    작성자 권철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9.23
  • 답글 권기범!
    잘지내고 있는지 너무 궁금하던차에 이렇게
    성당에 편지를 할수 있다해서 참 고마운 생각이 드는구나.낮선곳에서 힘들겠지!
    우리집에선 막내지만 거기서는 한참 형일꺼고.
    그렇지만 엄마아빠의 아들 기범이는 잘극복하리라 생각해!오늘 형과 셋이 미사중에 내내 너생각 하면서모든것을 주님께 맡겨드린다고 기도 했었지.너도 어떤 어려움도 너를 위해 기도하는 가족이 있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보살펴 주신다고 생각하면서 도움을 청하도록 하렴!
    너가 좋아하던 밀키스를 쳐다봐도 너생각!
    있을때 잘해달라던 말도 자꾸 떠오르네!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이 있어.어떤일도
    시간이 흐르게 되어 있는거지!
    잘먹고 잘자고 !사랑해 아들!
    작성자 권철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9.23
  •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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