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2기 4대대4중대4소대 훈련병 박지환 에게 입대한지 1주일이네 내일이 추석인데 니가없으니 허전하구나 니가 씩씩하게 걸어들어가는모습보니 가슴이 먹먹해지더라 뭐든 성실히 잘하는 아들 지환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생활하기 바란다 사랑하는 엄마가 작성자 ksj6770 작성시간 18.09.23 답글 편지는 792기 편지함에 써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전달이 됩니다.환영합니다 *^*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8.09.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