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후 보름이 지났구나! 학생에서 군인으로 남자로 태어났으니 영광으로 알고 이 또한 즐기며 배우고 느끼길바란다~동기들과 몸으로 부대끼고 정을 쌓아가는 경험의 장이되길바라며 모든 훈병들 화이팅하세요! 2대대1중대 3소대 김강산 아버지 김율곤^^ 작성자 김율곤 작성시간 18.10.01 답글 등업란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792기 편지함에 글을 남겨주시면 잘 전달 하겠습니다 ^^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8.10.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