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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부사관으로 입대했습니다.
    첫째때도 진주에 내려왔었는데, 둘째는 안올줄알았어요.
    멀리서 신부님도 뵈온듯 한데....멀어서 긴가민가 했어요.
    등업 신청합니다.
    작성자 나갈매기 작성시간 18.10.09
  • 답글 수녀님 안녕하세요 저희 둘째 최광현 가브리엘 신병의 소식을 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첫째도 작년 2월 달 공군 773기 있대에서 현재 용문산 의무실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기억이 안 나시면 주일 날 미사 시간에 드럼 치던 신병 을 생각하면 됩니다 그 아이도 이제 어느덧 전역을 4개월정도 정도 남겨 놨네요 아무쪼록 광현이가 신병교육을 무사히 마칠 때까지 수녀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수연이가 환절기에 건강 주의하시고요 다음에 다시 연락 드릴게요 인천에서 광현이 아빠입니다 수고하세요
    작성자 나갈매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10.15
  •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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