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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잘 지내고 있냐 엄마도 아빠도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 하지말고 훈련 잘받고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동기들하고 잘지내라 아들 편지을 쓰니 너 생각이 많이난다. 집에 있을때는 몰라는데 너가 없으니 집이텅비었네 아들 보고싶은데 다음주 부터 전화가되니 기다리고 있으마 아들 잘 지내라 보고싶은아들 작성자 우정민 엄마 작성시간 18.10.21
  • 답글 환영합니다*^* 편지는 해당 기수 편지함에 쓰셔야 전달 가능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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