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3기 소건우 엄마입니다. 반갑습니다~^^ 작성자 아낌없이 주는 나무 작성시간 18.10.21 답글 건우는 어릴 적 복사를 했었습니다.성당을 다시 가다니ᆞᆞㅋ주님을 다시 만날 수 있기를기도합니다 ᆢ^^ 작성자 아낌없이 주는 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10.21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8.10.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