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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잘지내고 있지 벌써일주일이 지났네 아빠도 군대처음 가던날 낯설고 생소하고 했지만 시간이 흐르고 동기들과 지내다보면 적응될꺼야 국방부시계가 좀 느리게 느껴질테지만 그래도 시간은 흘러흘러 간다 군인으로 모습을 갖추어가는 모습이 궁금하다 머리깍고 오던날 우리아들이 군대를 간다는걸 실감했는데 자주 시간같이 못해줘서 미안하고 훈련잘 마치고 씩씩하고 늠름한 모습으로 볼수 있겠지 항상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br />사랑한다 아들아 작성자 sooyoung 작성시간 18.10.23
  • 답글 이곳에 쓴 편지는 전달이 어렵습니다. 기수 편지함에 써주셔야 전달이 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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