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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2기부사관 후보생 1135 조유민 <br />이쁜딸 잘지내냐<br />오늘은11월3일 12시30분 지금쯤 유민이도 점심시간인가 아빠도 출근해서 점심먹고 몇자적어본다 오늘은 감만에 날씨가 좋구나 유민이사진 봤다 살이많이 빠져 더구나 월래 군대가면 사제살은 빠지고 군대살로다시 찌는거야 너무걱정하지마라 앞으로 딱 사주남았네 우리딸볼려면 우리이쁜딸 빨리보고싶어 아빠가 댈려가야겠다 윤상이도 저번주에 외박나왔다 다시이주 받고 자대배치된대 유민 열심히 생활하고 화이탱~~<br /> 작성자 조봉 작성시간 18.11.03
  • 답글 환영합니다 *^*
    이곳에 쓴 편지는 젼달되지 않습니다. 232기 부사관 후보생 편지함에 써주십시요.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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