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4기 2318 안준호 엄마 입니다.학교다니느라 미사참여에 소홀했는데 스스로 성당을 찾았다니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등업신청 부탁드립니다.입소전에 성당 가라는 아빠말씀에 그런일은 없을거라며 들어갔는데 그래도 맘이 끌리나봅니다. 작성자 elijabet 작성시간 18.11.25 답글 환영합니다 *^*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8.1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