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입대한지 3주네 시간은 흘러가구있네 빨리 보구싶다 먼저번 잘지낸다는 전화받구 엄마는 안심했어 감사하고 고마워 새로운환경이라 조금은 힘들겠지만 즐기면서 보내면 나중에 너가 살아가는동안 많은 힘이될거야 사랑해 작성자 반송짱짱 작성시간 18.11.26 답글 등업란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편지함에 글을 남겨주시면 잘 전달 하겠습니다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8.1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