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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나의아들 민철이에게~~
    언제자라서 늠름한 나라의 일꾼이 되었구나~~
    막내아들 민철이의 빈자리가 얼마나 큰지
    엄마는 세삼느끼며 그동안 엄마 많이 이해해주고
    도와주고 고맙다 ♡♡♡
    글고사랑한다 우리아들 민철아~~^^
    보고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
    엄마보다 더 힘들테니까 꾹참고 기다릴께아들
    군생활 하는동안 소대장님 동기들과 잘지냈으면
    하는게 엄마바랩이야~~^^
    건강하게 군생활 잘할수있게 항상 기도해줄께~~
    할머니.아빠.형들은 다잘지내고 있으니 걱정하지말구
    아들건강만 생각하구 잘지내렴~~^^
    다시한번 사랑한다 우리아들♡♡♡
    작성자 민철맘 작성시간 18.12.23
  • 답글 편지는 795기 편지함에 쓰셔야 전달이 가능합니다.환영합니다 *^*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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