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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5기 이찬희 엄마입니다.등업신청합니다. 작성자 아그네스 사랑 작성시간 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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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맙습니다.수녀님..
찬희가 성당에 갔다니 넘 기뻐요..이 녀석..냉담을 꽤 오래 했거든요.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안 다녔어요..입대를 계기로 맘의 문을 열었으면 좋겠습니다.군입대가 마냥 마음 아픈 건 아니네요..이렇게 기쁜 소식도 듣고..고맙습니다.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아그네스 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12.23 -
답글 환영합니다 *^*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8.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