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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준아! 처음이라 낯설고 두렵지?
    근데 넌 참 잘해낼거야
    너가 떠난디 너의 방을 바라보니
    보고싶어 눈물이 핑 돌았어
    엄마가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당~~♡♡
    작성자 김혜진(한세준 모) 작성시간 18.12.23
  • 답글 등업란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795기 편지함에 글을 남겨주시면 잘 전달하겠습니다 ^^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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