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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95기970711 유성민 훈련병 부 아들아 보고싶구나 이제 시작이다 마음 단단히 먹고 힘든 훈련이지만 참고 잘견딜거라고 아빠는 믿는다 . 부대에서 성당에 간다고 하니 기쁘고 반갑네 다거오는 성탄절은 좀더의미있는 크리마스가 되겠구나 건강하고 뜻깊은 날이 되길 모든 훈련병과 같이 나누길 바라면서 성모님게 기도드린다 안녕. 작성자 유대근 작성시간 18.12.23
  • 답글 환영합니다 *^* 편지는 795기 편지함에 쓰셔야 전달이 가능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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