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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고싶은 아들 문자로 불러본다 오늘 성당에 갔다고 연락이 와서 가슴이뛰고 눈물이 흐르네 무엇을 바라고 원하는지는 몰라도 아마 엄마랑 같은 마음이겠지! 너는엄마 아들이면서 친구니까 할말은 너무 많지만 오늘은 성당에 갔다는것만 감사하고 다음에 더많은 소식 전하자 건강히 훈련에 잘임해라 사랑한다 아들^^ 작성자 795기 970711 유성민모 작성시간 18.12.23
  • 답글 환영합니다 *^* 편지는 795기 편지함에 쓰셔야 전달이 가능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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