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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6기 김승원 훈련병 아빠입니다.
작성자
김혁천
작성시간
19.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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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들과 통화하고 마음이 편해서 맛있는 음식도 먹어보고 술도한잔 했는데...배는부른데..가슴속에 마음은 채워지지 않네.. 아들과함께 라면먹어던것이 더행복했던것같아...♡♡♡
작성자
김혁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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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통화하고나니... 기쁨.행복 그뒤에오는 그리움 아들목소리 듣고나니 .. 마음이울쩍 잘지내고 있다니 마음이 한결놓인다.시간이 주어지면 또전화하고 사랑한다 우리아들최고♡♡♡
작성자
김혁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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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내일은 토요일 오후에 전화올려나 오겠지...오늘밤무척 기달려진다.소포잘받았구...물론편지도... 자랑스럽다 우리아들 잘하고 있다니 마음이 한결 놓인다.아빠는 우리아들이 잘하고 있을줄 알아지만 그래도기특하게 군이라는 특수집단 생활에 잘견디어 내고있다니 고마울뿐이다.사랑한다아들... 마지막수료하는날까지 건강하게.
작성자
김혁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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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빠조금전일끝나고 아들보고파 문자넣어본다.불침번이없다면 취침시간이겠네..푹자고 좋은꿈꾸고...훈련소에서주말(일요일) 어떻게 지내는지 아빠 눈엔 선하구나 시간시간마다 긴장에끈을놓지말고... 부라더 아자아자 사랑한다 우리아들 ♡♡♡
작성자
김혁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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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아들사랑한다.^^♡낮선곳에서 796동기생들과 훈련...조금힘들더라도 참고잘견디기을 바란다.화이팅!!!
작성자
김혁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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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반갑습니다. *^*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9.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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