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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br />항상곁에 있을것 같았는데 돌아보니 없어서 <br />많이 허전하고 보고싶다. 일을하다가도 밥을먹다가도 네가 지금쯤은 무얼하고 있을까 항상 궁금하고 걱정이된다. <br />사랑하는 창군아<br />누나도 신혼여행 에서 돌아와서 네소식을 가장 먼저 묻더구나 엄마아빠 는 언제나 너를 응원 하고 있을께 힘들더라도 잘견뎌내리라 믿는다<br />아들 ♡ 불러보고 싶구나 <br />또 연락할께 작성자 233창구니 맘 작성시간 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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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함에 글을 남겨주시면 잘 전달 하겠습니다 ^^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9.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