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7기 2중대 3소대 37번 이준규 훈련생 엄마입니다 이준규 토마스~ 준규? 엄마야..성당갔구나~ 감사^^ 어디 아픈데는 없니? 갈때 밥을 못먹더니 밥은 잘 먹는지 궁금하구나. 여신부님힌테서 어제 전화왔었어.아프리카 다녀오시느라 준규 문자 늦게 확인하셨나봐~ 함께 기도해 주실거야..지금은 많이 힘들고 고달프겠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최선을 다해 성실하게 지내보자~ 우리 자랑스런 준규는 어딜가도 칭찬받으며 무엇이든 잘 해내리라 믿는다. 공군밴드에도 가입해서 군소식 듣고 있고, 공군 비성대 성당카페서도 자주 편지할테니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란다 엄마도 오늘 7시30분 성당 다녀올거야.사랑하는 우리아들 준규 화이팅~^_작성자797기 2337 이준규 모작성시간19.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