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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br />아들이 미사에 참여 했다는 소식 듣고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br />뒹굴거릴때는 미사도 안나갔는데도<br />힘들다고 잡고 늘어지려니 염치없겠네요..<br />그러나<br />마음 깊은 곳에서 중심을 잡아주고 있음을 압니다<br />감사드립니다..<br />
아들 이름은 범상훈 기수는? 잘모르겠네요
2. 25 입대했습니다
등업해주세용 작성자 박숙희 작성시간 19.03.03 -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9.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