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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3기 모세 엄마입니다. 군대간 아들이 카페를 소개해줘서 들어왔습니다.
    깊고 넓으신 하느님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장마철에 모두모두 건안하시구요!!!
    작성자 모세맘 작성시간 1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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