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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8기 김동진 안셀모 엄마입니다. 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주미숙 작성시간 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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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찬미예수님+ 사랑하는 안셀모, 훈련소 입소한지 5일되었네.. 잘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 너를 사랑하시니까...ㅎㅎㅎ 너가 없으니까 집안이 텅 빈것 같다. 성당도 텅 빈것 같고... 성당에서 만나는 분들마다 너 군대 잘 갔냐고 묻고, 안부 전해달라고 하더라... 많은 분들이 너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것 기억하고 힘들어도 잘 이겨내길 바란다. 너가 즐겨 부르던 "임마누엘 나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성가 부르면 힘이 날거야. 또 연락할게.. 너를 사랑하는 엄마가.. 작성자 주미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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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9.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