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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정섭아~잘지내구 있니 벌써 1주일이지나는구나~성당에 나간다는소식에 하느님께 감사한마음 뿐이란다 ~엄마는 늘울아들이 자랑스러운거 알지~아프지말고 씩씩하게 즐기거라 그리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씩씩한 몸과마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힘들땐 기도해라~그리고 아빠도 요즘엔 성당에 자주가셔서 기도하신단다~아들 바보시잖니~너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가족 또 친구 이웃들 많은거 알지 힘내라~사랑한다 ~^^함께하는 동기생들과도 모두 건강하길 기도하마~^^ 작성자 옥산 모니카 작성시간 19.03.24
  • 답글 환영합니다. 편지는798기 편지함에 쓰셔야 전달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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