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5기 이대겸 엄마입니다.. 집은 서울이구요 엊그제 아덜옷이랑 신발 ...그안에 들어있는 편지보고얼마나 울었던지...엊그레 똘망똘망 고집불통 고녀셕 군입대라니...너무보고싶어 잠이오지 않네요얼릉 등업시켜주세요...부탁합니다. 작성자 이대겸맘 작성시간 11.08.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