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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건레오야~<br />모였다가 다시 엄마에게 왔다가는 줄 알고 그렇게 가는줄 모르고 담담히 얼걸에 소쿨하게 보냈는데....매순간 아들이 생각난다.<br />잘 지내지? <br />낯선곳.낯선 799기생들과 어떻게 지내는지...모든게 궁금하다~<br />아빠.엄마는 오늘 부활절 행사를 위해 성가 연습하고 잘 성황리에 잘 마쳤단다.정말 듣기만 했지 첨 불러보는 어렵다는 헨델곡을 미진 했지만 잘 마쳤단다.수도없이 부르고 듣고 ...엄마가 이렇게 했다는것에 이렿게감사하고 행복할 수없다.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한다~주님이 늘 너와 함께함을 잊지않길 바란다.해내리라 믿는다~사랑한다~레오야~ 작성자 후리지아이 작성시간 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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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편지는 799기 편지함에 작성해 주셔야 전달 됩니다~ 작성자 펠릭스신부 작성시간 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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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펠릭스신부 작성시간 19.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