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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9기 최민재 엄마입니다 작성자 1399 최민재 엄마 작성시간 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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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냉담하던 안드레아가 드디어 성당에 나가게되어 기쁩니다 복사까지하며 참열심이이었는데 낭들이 피하는 새벽 복시를 하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성당 복사단 후배들에게 많이 상처받고 그뒤로 안나가더니 군대에 가선 제발로가네요 모태신앙이라 걱정 많았은데 더구나 부활에 다시 나가 의미가 깊너요 잘 이끌어주시고 스스로 꾸준히 지켜나갈수있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1399 최민재 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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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펠릭스신부 작성시간 19.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