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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건강하게잘지내고 있지?<br />잦은 출장으로 엄마가 미흡하고 못챙겨준게 미안하구나 퇴근후 집에가면 너가 집에없다는 생각에 뭔가 허전한 마음이 많이들드구나. 불규칙한생활이 몸에 배어있다가 군생활 할려니 많이 힘이들고 집생각도 나겠지만 대한민국 남자라면 한번은 거쳐야하는과정이니 잘견드낼꺼라 믿는다 엄마아빠는 아들을 믿는다 사랑한데이 ~~~두서없이 글을적었네 ♡♡♡♡♡♡♡ 작성자 민순희 작성시간 19.04.21
  • 답글 편지는 799기 편지함에 쓰셔야 전달이 가능합니다. 환영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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