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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99기 박민혁 엄마입니다. 등업신청합니다. 문자보는순간 너무기뻐서앞뒤 안보고 글을 섰네요ㅋㅋ 미카엘 벌써 일주일이 되었네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오늘은 부활절인데 계란은 먹었어 미사 오랜만에 참례하는것이라 어색하지는 않았어? 너의 훈련사진은 아직 못봤어 글쓰고 나서 봐야지 <br /><br /> 작성자 프란하니 작성시간 19.04.21
  • 답글 편지는 799기 편지함에 쓰셔야 전달이 가능합니다.환영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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