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99기 우영석 사도요한의 아버지 등업신청합니다.
입대 전날, 오랜 냉담을 끝내고 스스로 동네 본당에 부활 성사와 미사를 드리고 편안한 얼굴로 잘다녀오겠다고 짤막한 인사를 하고 가더니만 훈련소 성당 미사에 참례한다는 소식을 받고 어찌나 반갑고 감사하던지요.^^
주님의 손길이 항상 함께 하시어 지켜주시길 기원합니다. 아멘+
작성자 Jimmy Woo 작성시간 19.04.23 -
답글 환영합니다. 799기 편지함에 쓰셔야 편지가 전달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9.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