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멀리 보내놓고 소식을 알길없어답답 하구나 건강은하고 다른거필요없이건강이 최고다 무사히 훈련에 임하길바란다옆에서 엄마가 사랑한다고 전해달래 작성자 전경일 작성시간 19.05.19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펠릭스신부 작성시간 19.05.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