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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해어질땐 무덥던 월요일 날씨가 한 주지난 오늘 바람이 부는구나.
더 멀리 떨어저 있을 때도 느껴보지못한 ~~
보고싶구나^^
잘 지내고 있을거라 믿고 항상 건강챙기고 혼자가 아님을~~기도속에서 ~~~계획한 여정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800기 동기생들과 많은 추억이 가득한 군 생활 되길 ~~
엄마 아들 ♡♡♡
지금도 마음이 훨 큰 아들인데 ~~군대에서 더 크겠네~~
설레는 마음으로 글 남김. 작성자 정순영 작성시간 19.05.20 -
답글 편지는 800기 편지함에 쓰셔야 전달 가능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9.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