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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건강하구 지낼만해?
    보고싶네~~엄마는 오늘 안쉬어
    그래서 지금 고속터미널이야
    울 지훈 지현 언제나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할거야그러니까
    맘편하게 다치지말구 잘하구있어
    사랑해
    작성자 zxc3362 작성시간 19.05.20
  • 답글 편지는 800기 편지함에 쓰셔야 전달 가능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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