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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아들 안본지고작일주일인데 보고싶구나 오늘부터본격훈련이겠네 아빠도나와훈련같이한다생각하고 아침저녁10km씩매일운동하고있다.수료식때 아빤감량한모습 아들은 건강한모습으로 볼수있도록 노력하자.어제우준이하고도 그동안잠시미사에빠졌는데 담주부터 다니기로했다..
용석이도 다니겠지.할머니가젤좋아하고.마이클신부님도 좋아할거야.사랑하는아들화이팅 작성자 양승세 작성시간 19.05.20 -
답글 800기 편지함에 글 작성해주시면 종교행사시 전달이 됩니다.^^ 작성자 펠릭스신부 작성시간 19.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