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은혜로 성장한 네가 국가의 부름을 받고 훈련소에 가다니 아빠는 자랑스럽다.800기 정진원 화이팅! 작성자 엔젤정 작성시간 19.05.21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9.05.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